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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식중독 예방관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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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효성인지재활센터
댓글 0건 조회 515회 작성일 21-08-05 15:18

본문

 1. 식중독이란?
 식중독은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 또는 음식 그 자체의 독성 때문에 발병하는 질병입니다.


2. 식중독의 원인
 음식물을 부적절한 온도에서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, 개인의 비위생적인 습관, 비위생적인 식재료 사용, 식품을 충분한 온도와 시간으로 조리를 못 한 경우 등으로 원인물질로는 살모넬라균, 황색포도상구균, 장염비브리오균, 노로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.

3. 식중독의 증상

 구토, 설사, 복통, 발열, 식은땀과 혈압 하강 등이 있는데,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 센터에 꼭 알려주시고 노약자는 매우 위험하므로 빨리 병원에 가시기 바랍니다.

 
4. 가정에서의 식중독 예방 위생수칙은?             
 가. 물과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서 섭취하고 날 음식은 삼갑니다.
 나. 손을 통한 유해 미생물의 오염이 빈번하므로 음식물 조리 전, 식사 전, 화장실을 다녀 온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어야합니다.
 다. 안전한 음용수 또는 음식물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합니다.
 라. 음식물 적절한 보관 상태 유지
    - 조리식품을 4~5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60℃ 이상이나 10℃ 이하에서 저장
    - 조리식품의 내부온도는 냉각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유해 미생물이 증식될 수 있습니다. 
    - 따라서 많은 양의 조리식품을 한꺼번에 냉장고에 보관하지는 마십시오. 
    - 구입한 식품은 식품별로 비닐봉지 등에 담아서 보관하여 서로 접촉하지 않도록 합니다. 특히 육류나 생선은 1회 분씩 나누어 비닐봉지
     - 두 겹으로 싸서 즙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습니다.
    - 조리한 음식물을 4-5시간 보관할 때는 60℃ 이상이나 10℃ 이하에서 보관합니다.
 마. 냉장, 냉동 보관도 안심하지 마세요. 
    - 냉장고는 10℃ 이하, 냉동고는 –18℃ 이하가 안전합니다. 뜨거운 음식은 반드시 식힌 후 냉동고에 보관하고 냉장보관 중에도 미생물 증식이 가능하므로 먹을 때는 반드시 75℃ 이상의 온도에서 30초 이상 재가열 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