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검색

사이트 내 전체검색

알림마당

공지사항

여름철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및 방역수칙 안내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효성인지재활센터
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2-07-01 10:31

본문

20220630_해수부_해수욕장신호등v1.8.png

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많은 분들이 해수욕장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방역을 일부 완화하여 운영합니다.

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6월 부산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 등 2개 해수욕장의 부분 개장을 시작으로 7월부터 전국 284개 해수욕장 중 261개소가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인데요.

올해는 본격적인 일상 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해수욕장 방문이 작년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.

이에 해양수산부는 6월 초 지자체, 경찰청, 해경청, 소방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논의를 거쳐, 이용객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해수욕장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올 여름철 해수욕장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.

 

* 해수욕장 이용 시 생활 속 방역 수칙(중앙대책본부) 준수

올해는 기본적으로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적용할 예정인데요.

생활 속 방역 수칙에 따라 이용객들은 개인방역과 집단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합니다.

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하되 해수욕장 내 화장실, 관리사무소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.

물놀이를 할 때에는 다른 사람과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고, 파라솔 등 차양 시설도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할 것을 권고합니다.

 

* 해수욕장 안전

해수욕장 개장 전·후로 해수부와 지자체는 백사장, 이용객 편의시설, 안전시설 등 해수욕장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, 노후하고 훼손된 안전시설과 안내판 등의 정비를 지속할 예정입니다.

또한, 해수욕장별로 규모, 이용객 수 등에 따라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이 적정 수준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해수욕장 관리주체인 지자체와 협력할 예정입니다.

올해에도 해양수산부는 직접 해수욕장 현장점검에 나서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, 행정안전부·해양경찰청·소방청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통해 해수욕장 내 안전관리사각지대를 찾아내고 개선할 예정입니다.

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, 해수욕장 이용객들도 자율적으로 방역에 적극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!